현미 저장 방법은 수분4%이하, 4도씨 이하 냉동만이 진리

발아현미니 뭐니 산소흡수제니 뭐니 말들이 많은데, 진리는 수분4% 이하 상태로 건조 후, 4도씨 이하 냉동/냉장만이 진리입니다.

 

이 조건에서 보존기간은 30년. 30년후에 발아도 가능한 상태입니다.

 

-18도의 경우 천년 이상.

 

보존 온도가 올라갈 수록 보존기간은 떨어진다고 보면 되고요, 미생물 활성 온도 이상에서는 산소흡수제 필수이며, 혐기성 미생물 증식은 기본적으로 막을 수 없습니다. 대표적인 혐기성 미생물: 보톨리눔. 백미의 경우 지방질이 적어서 혐기성 미생물 증식 거의 없습니다.

2013-01-24_22-55-52 ahj6@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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