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Windows7, 역시 쓰레기 제품임을 스스로 인정 #2

Microsoft Windows7, 역시 쓰레기 제품임을 스스로 인정 #1

윈도우즈 xp도 마찬가지였지만, 윈도우즈7 32bit 가 메모리 3G 밖에 인식 못한단다. (램을 왜 2.99 밖에 인식을못하나요?) 물론 이것은 MS의 잘못은 아니고 8086 cpu 계열(인텔, AMD 등)의 구조적인 문제이다.

그런데 왜 홍보문구에 제대로 안 알려?? 메모리 4G 인줄 알고 구입한 건데 2.99 밖에 안 나오면 짜증나 안 나?

그렇다고 윈도우즈 xp 64bit 혹은 7 64bit 로 OS를 업그레이드 한 들.. 기존 프로그램들 호환 되는 거 하나도 없다는 사실..

또 이렇게 사기를 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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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indows7, 역시 쓰레기 제품임을 스스로 인정

도대체 이 쓰레기 회사인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쓰레기 제품은 컴퓨터 제조사들과 담합을 한 것인지, 새 컴퓨터나 노트북 컴퓨터를 출시하면서 기본 OS로 윈도우즈7을 탑재시키는데,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윈도우즈7을 한동안 사용해 보다가 ‘쓰레기 제품’임을 깨닫고 XP로 다운그레이드를 하려고 하면, 그제서야 그들이 XP용 드라이버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게 된다. 컴퓨터 제조사에서는 XP용 드라이버를 만드는 데 소요되는 연구기술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이라고 변명하지만, 드라이버 소스로 컴파일만 몇 번 더 하면 된다는 걸 잘 아는 나로서는, 그들이 MS(마이크로소프트)와 사전교감이 있다고 밖에 달리 생각할 수가 없다.

적게는 50만원에서 많게는 200만원대까지 하는 컴퓨터를 속아서 구입한 셈이 되는 것이다. 물론 여행사 쿠폰 귀퉁이에 조그마하게 쓰여진, ‘공항세 유류할증료 미포함, 호텔비 미포함, 식비 미포함, 교통비 미포함’이라는 문구를 못 본 소비자가 잘못한 것이겠지.

이건, 컴퓨터를 때려 부신다 해도 XP는 설치를 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예전에 인텔사(CPU제조사, 시장점유율 세계1위)가 인기 소프트웨어 제조사들에게 보조금을 줘 가며 새 윈도우즈에 맞춰 새로 출시되는 업그레이드 버젼의 프로그램들이 불필요하게 CPU점유율을 높이게 하는 방식으로 사용자들이 불필요하게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하도록 무언의 강요를 했다는 소문이 인터넷에 파다했는데 그와 비슷한 방식이다.

또한 이는, 이명박 패거리들이 BBK로 부터 시작해서 저축은행 비리, 인천공항 매각 등에 교묘하게 사용하는 방식과도 흡사하다.

왠만큼 컴퓨터를 가지고 알차게 인생을 살아온 사용자들이라면 이 상황에서 대부분 VMWARE 등을 사용하여 윈도우즈7에 가상XP머신을 설치하여 XP를 억지로 사용하면서 기존에 사용하던 방식과 똑같이 불편없는 컴퓨터인생을 시작하고 있을 것이다. VMWARE를 추가구입해야 하는 손해를 감수하거나 불법소프트웨어 복제라는 위험을 무릎 써 가면서. 윈도우즈7과 윈도우즈XP를 모두 제돈주고 구입한 소비자들이 왜 벼랑끝 상황을 직면해야 하는 걸까?

새 컴퓨터 노트북 제품에 공짜로 탑재되는 윈도우즈7은 ‘홈 에디션’ 버젼인데, 소위 ‘XP 모드’라는 기능을 사용하여 비호환 프로그램들을 윈도우즈7에서 사용하려면 윈도우즈7 ‘프로페셔널’ 버젼을 별도로 구입하거나 추가금을 주고 업그레이드를 해야하는 아주 더러운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거기다 더 더러운 건, 그렇게 XP모드에서 프로그램을 몇 개 돌려 보면, 마이크로소프트사를 믿고 추가비용을 지불하고 구입한 ‘XP 모드’에서 조차 기존 XP에서 사용하던 프로그램들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윈도우즈 비스타로 한 번 속여먹은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이번에는 제대로된 걸 만들어서 팔아먹겠지.. 하고 윈도우즈7을 믿었던 소비자들은 또 한 번 처절한 배신을 당하게 된다. 그리고 이제서야 마이크로소프트사는 XP와 완벽호환을 보장한다며 윈도우즈8를 선전하고 있다. ( 윈도8, XP모드 대체 기술 품는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804155306 )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더 악질적인 건, 비스타와 7이 잘 안 팔리고 팔리더라도 소비자 불평이 많아 제대로 확산이 안 되자, 대한민국 피씨방들을 공격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피씨방들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XP 라이선스의 약점을 쥐고서 윈도우즈 비스타나 7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을 강요한 것이다. 악질적으로 피씨방 관련 프로그램 개발 공급 업체들을 자극하여 기존 프로그램들을 모조리 개조하여 윈도우즈7에 호환되도록 하거나 XP에서는 작동되지 않도록 하는 프로그램들을 공급하도록 압박을 가하는 방식이 아닌가 싶다.

어쩌면 윈도우즈8까지 추가로 팔아먹기 위해서 비스타와 7이라는 미끼를 던진 게 아닌가 싶다.

과자업체들이 과자봉지 부피의 90%까지 공기로 채워서 같은 가격에 혹은 더 오른 가격에 과자를 팔아먹는 수법과도 일맥상통한다.

그러면서 이런식으로 돈을 긁어 모은 빌게이츠는 전재산을 사회에 기부한답시고 자기 재단 만들어서 (한국에 있는 어떤놈이랑 비슷하네) 거기로 계좌이체 하고서 국가낼 세금을 도둑질 해서 국가가 사용해야 할 돈을 지 멋대로 사용하고는 사람들로 부터 칭찬은 다 빨아먹고 있다.

– 작성자 안형진 ahj6@hotmail.com

타블로 사건을 보면서… 2011년 7월 11일

어제는 스탠포드 출신의 기자가 스탠포드 학보에 “타블로의 박해”라는 제목으로 타블로를 옹호하는 글을 기고했단다. 원본기사: http://www.stanfordalumni.org/news/magazine/2011/julaug/features/tablo.html

한국의 인터넷 네티즌들이 타블로를 일방적으로 비방하고 살해협박까지 했다고 쓰고 있다.

이걸 보면서 ‘타블로 정말 비겁한 인간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사람들 다 정식절차 밟아서 학위증명하고 평화로운 세상 추구하며 살고 있는데, 왜 유독 타블로만 자기 스스로를 학대하고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파렴치한으로 몰면서 까지 지저분하게 일을 끌고 가는가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동안 숱하게 해온 거짓말들과 타블로 데이브 형제의 병역기피의혹은 어쩌고, 자기 혼자 선량한 사람인 척 하는 것이지?

정말 미친사람인가 보다.

히스토리채널 자막 번역자가 개독광신도인듯.. SDI Media

<Desperate Crossing: May Flower> 를 시청하고 있는데, 끝날 때 쯤 되서 윌리엄이 영국 기독교를 비방하는 팜플렛을 네덜란드의 비밀인쇄소에서 만들어서 돌리다가 영국왕의 귀에까지 그 사실이 들어가게 되는 스토리.

이때 영국왕이 팜플렛을 읽는데, 영어로 “크리스마스가 로마신의 축제일을 모방한 것이다”라고 귀로 들었으나(정확한 영어 원문은 기억하지 못한다), 자막에는 “12월이 로마신의 축제일을 모방한 것이다”라고 표시하고 있었다.

그리고 방송이 끝난 후, “번역: SDI Media”라고 자막이 떴다. ㅋㅋㅋ. 속좁은 광신도들..

시트콤 <빅뱅이론>은 네티즌 자막으로 봤기 때문에 “크리스마스가 태양신 숭배 축제일을 모방했다”는 걸 제대로 파악했지만, 케이블 영화채널에서는 그 부분을 뭘로 번역했을까.. 궁금하네.. ㅋㅋㅋ

예수가 12월25일 근처에서도 태어나지 않았다는 걸 구구절절이 여기 설명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저 광신도들이 사실을 왜곡해서 뭘 추구하는 지는 참으로 궁금하다 말하지 않을 수 없다.

** SDI Media 관련 정보 검색: Google -> “SDI media” OR “SDI 미디어” “번역”

www.giro.or.kr(인터넷지로) 악성코드 바이러스 검출, Comodo Defense+ 경고, mf40nt.exe

자동차세 납부하려고 들어갔다가 comodo 가 발견한 버퍼오퍼플로우 공격(Buffer overflow attack).

http://www.giro.or.kr 을 통해서 이젠 아주 대놓고 국민들 컴퓨터 해킹하는 걸까?

comodo 가 좀 민감하게 검출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buffer over flow attack 검출은 몇년만에 처음이라 긴장이 많이 된다.

카드사용점수 올리려다 컴퓨터 해킹 당할라..

그냥 계좌이체 할련다.

skip 버튼 안 누르고 그냥 terminate 시켜버렸다.

— 2011-07-02 — 아마도 comodo antivirus 업데이트 하면서 mf40을 추가로 감시대상에 편입시킨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