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사건을 보면서… 2011년 7월 11일

어제는 스탠포드 출신의 기자가 스탠포드 학보에 “타블로의 박해”라는 제목으로 타블로를 옹호하는 글을 기고했단다. 원본기사: http://www.stanfordalumni.org/news/magazine/2011/julaug/features/tablo.html

한국의 인터넷 네티즌들이 타블로를 일방적으로 비방하고 살해협박까지 했다고 쓰고 있다.

이걸 보면서 ‘타블로 정말 비겁한 인간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사람들 다 정식절차 밟아서 학위증명하고 평화로운 세상 추구하며 살고 있는데, 왜 유독 타블로만 자기 스스로를 학대하고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파렴치한으로 몰면서 까지 지저분하게 일을 끌고 가는가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동안 숱하게 해온 거짓말들과 타블로 데이브 형제의 병역기피의혹은 어쩌고, 자기 혼자 선량한 사람인 척 하는 것이지?

정말 미친사람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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