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없는 공기업들이 왜 자주 회사명을 바꿀까.

한국통신, KT, 메가패스, 쿡(QOOK), 올레(Olleh)

1. CI 바꾸면서 디자인 새로하고 모든 간판 새로 달고, 명함 새로 파고, 대외 홍보 새로 하고 광고 새로 하고.. 이런 외주 업체에 돌아갈 업무와 관련하여 비리가 있는 게 아닐까.

2. 사용자들의 인터넷 모임의 인지도를 주기적으로 떨어뜨리려는 목적.. 회사명으로 검색을 해도 검색이 안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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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정을 파괴한 김문수 경기도지사

근무지에서 40km 떨어진 곳으로 징계발령난 경기도 소방관 2분..

김문수라는 분은 왜 이렇게 꼴통이지?

문제의 사건: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metro/view.html?rMode=list&cSortKey=rc&allComment=T&cateid=100005&newsid=20111229094811028&p=yonhap

김문수-소방관 전화통화 녹취록: 김문수 경기도지사 한나라당 119통화내용(자막버젼) http://www.youtube.com/watch?v=VHBz6OykaKU

긴급전화 119에 전화해서 “내가 도지사 김문수인데,.. 당신 누구야.. 왜 안 굽신거려” 이러니, 소방관 입장에서는 어떤 할일없는 놈이 장난전화하는가 싶어서, 짜증이 났을테고..

김문수 전화 한 통 때문에 2명의 소방관 2개 가정이 엄동설한에 가슴졸이며 암울한 연말연시를 맞이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한심하다.

이명박과 김문수.. 김문수 같은 사람이 대통령 되면 이명박 보다 더 하면 더 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 같다.

옥션, 주문확인 이메일에 표기된 가격은 사기다.

옥션에서 물건을 주문하면 “[옥션] 주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이메일이 도착한다.

위에 이메일 예시를 보면, 상단 왼쪽 첫째열은 제품번호(주문번호), 둘째열은 제품이름, 셋째열은 각 제품 단가, 넷째열은 수량, 다섯째열은 옵션내역이다.

그런데 옥션은, 제품들 대부분이 리스트에 표시된 가격과 달리, 리스트에서 해당 제품을 클릭해서 들어가면 해당판매자가 제시하는 기본할인이 적용되어 리스트에 표시된 가격보다 더 싼 가격으로 결제가 되게 된다.

그런데 위와 같이 주문확인 이메일에서 표기된 각 제품 가격은 할인전 가격이라는 게 문제다. 물론, 위 이메일 하단의 란 아래의 란에 전체 물품목록의 합산 할인금액을 친절(????)하게 표기해 주기는 한다.

하나의 제품만 주문했다면 하단의 합산할인금액 나누기 제품수량을 넣으면 해당 제품단가에서 얼마를 할인받았는지 계산이 편하(???)겠지만, 여러 종류의 제품을 장바구니에서 선택 후 주문을 넣으면, 각 제품마다 할인률이 다른데도 각 제품을 얼마를 할인받아서 얼마에 실제로 구입했는지 알길이 없고 단지 합산할인금액만 기록으로 남는 것이다.

혹시 나중에 몇달 지나서 해당 제품을 다시 구입할 때 가격 비교를 해보고 싶어서 주문확인 이메일을 다시 열어본들, 해당제품의 실제구매금액은 영원히 미궁속으로 묻혀버리는 거다.

4000원에 즉시할인 2000원이 적용되지만, 주문확인 이메일에는 제품가격 4000원으포 표기되고 다른제품들의 할인가격 모두를 합산해서 하단에 합산할인금액만 표기되는 것으로 끝난다. 실제 제품단가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사라져 버린다. 혹시 몇달 지나서 다시 이메일을 확인해 본들, 자기가 이 장갑을 4000원에 산줄로 착각하게 될 것이다. 옥션의 주문확인 이메일은 확인이메일이 아니라 실제로는 가격을 헷갈리게 하는 이메일이었던 것이다.

옥션의 주문확인 이메일은, “확인 이메일”이 아니라 “혼동 이메일”이었던 것이다.

작성자: 안형진 ahj6@hotmail.com

식물성 기름, 식용유의 오메가6, 위험하다

식물성유가 됐건 동물성유가 됐건 오메가6 함유량이 문제더군요. 식물성 마가린이라고 해서 동물성 마가린이나 버터보다 몸에 좋을 건 하나 없더라고요.

기름 종류별로 발화점 온도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올리브유는 180’C로 콩기름 보다 낮기 때문에 뭐든 올리브유에 오래 튀기면 기름에 산화물질이 쌓여, 이 기름이 몸속에 들어가면 체세포를 파괴하고 노화를 유발하지요.

하지만 오메가6 함유량은 산화와는 다른 문제입니다. 오메가6는 LDL(Low Density Lipoprotein; 저밀도 지방단백질; 콜레스테롤을 운반하는 역할)로서 지방물질이 동맥에 축적되게 하여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하는 나쁜 지방인데 반해, 오메가3는 HDL로서 지방물질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을 하는 좋은 지방입니다.

오메가6 함유량이 높은 대표적인 식물성 기름이 바로 옥수수기름입니다. 옥수수를 사료로 먹은 가축들의 고기에는 오메가6 함유량이 높아서 많이 섭취할 수록 동맥경화 등으로 죽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반면, 들깨나 들판의 풀을 먹여 키운 가축들의 고기는 아무리 많이 먹어도 배가 터질 수는 있지만 심혈관계 질환으로 죽을 위험은 없다고 하네요.

오메가3 함유량이 높고 6 함유량이 낮은 기름으로는, 올리브유, 들기름 등이 있는데, 들기름이 오메가3 세계최고 함유량이라네요.

식물성유가 됐건 동물성유가 됐건 오메가6 함유량이 문제더군요. 식물성 마가린이라고 해서 동물성 마가린이나 버터보다 몸에 좋을 건 하나 없더라고요.

Microsoft Windows7, 역시 쓰레기 제품임을 스스로 인정 #2

Microsoft Windows7, 역시 쓰레기 제품임을 스스로 인정 #1

윈도우즈 xp도 마찬가지였지만, 윈도우즈7 32bit 가 메모리 3G 밖에 인식 못한단다. (램을 왜 2.99 밖에 인식을못하나요?) 물론 이것은 MS의 잘못은 아니고 8086 cpu 계열(인텔, AMD 등)의 구조적인 문제이다.

그런데 왜 홍보문구에 제대로 안 알려?? 메모리 4G 인줄 알고 구입한 건데 2.99 밖에 안 나오면 짜증나 안 나?

그렇다고 윈도우즈 xp 64bit 혹은 7 64bit 로 OS를 업그레이드 한 들.. 기존 프로그램들 호환 되는 거 하나도 없다는 사실..

또 이렇게 사기를 치는 거다.

Microsoft Windows7, 역시 쓰레기 제품임을 스스로 인정

도대체 이 쓰레기 회사인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쓰레기 제품은 컴퓨터 제조사들과 담합을 한 것인지, 새 컴퓨터나 노트북 컴퓨터를 출시하면서 기본 OS로 윈도우즈7을 탑재시키는데,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윈도우즈7을 한동안 사용해 보다가 ‘쓰레기 제품’임을 깨닫고 XP로 다운그레이드를 하려고 하면, 그제서야 그들이 XP용 드라이버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게 된다. 컴퓨터 제조사에서는 XP용 드라이버를 만드는 데 소요되는 연구기술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이라고 변명하지만, 드라이버 소스로 컴파일만 몇 번 더 하면 된다는 걸 잘 아는 나로서는, 그들이 MS(마이크로소프트)와 사전교감이 있다고 밖에 달리 생각할 수가 없다.

적게는 50만원에서 많게는 200만원대까지 하는 컴퓨터를 속아서 구입한 셈이 되는 것이다. 물론 여행사 쿠폰 귀퉁이에 조그마하게 쓰여진, ‘공항세 유류할증료 미포함, 호텔비 미포함, 식비 미포함, 교통비 미포함’이라는 문구를 못 본 소비자가 잘못한 것이겠지.

이건, 컴퓨터를 때려 부신다 해도 XP는 설치를 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예전에 인텔사(CPU제조사, 시장점유율 세계1위)가 인기 소프트웨어 제조사들에게 보조금을 줘 가며 새 윈도우즈에 맞춰 새로 출시되는 업그레이드 버젼의 프로그램들이 불필요하게 CPU점유율을 높이게 하는 방식으로 사용자들이 불필요하게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하도록 무언의 강요를 했다는 소문이 인터넷에 파다했는데 그와 비슷한 방식이다.

또한 이는, 이명박 패거리들이 BBK로 부터 시작해서 저축은행 비리, 인천공항 매각 등에 교묘하게 사용하는 방식과도 흡사하다.

왠만큼 컴퓨터를 가지고 알차게 인생을 살아온 사용자들이라면 이 상황에서 대부분 VMWARE 등을 사용하여 윈도우즈7에 가상XP머신을 설치하여 XP를 억지로 사용하면서 기존에 사용하던 방식과 똑같이 불편없는 컴퓨터인생을 시작하고 있을 것이다. VMWARE를 추가구입해야 하는 손해를 감수하거나 불법소프트웨어 복제라는 위험을 무릎 써 가면서. 윈도우즈7과 윈도우즈XP를 모두 제돈주고 구입한 소비자들이 왜 벼랑끝 상황을 직면해야 하는 걸까?

새 컴퓨터 노트북 제품에 공짜로 탑재되는 윈도우즈7은 ‘홈 에디션’ 버젼인데, 소위 ‘XP 모드’라는 기능을 사용하여 비호환 프로그램들을 윈도우즈7에서 사용하려면 윈도우즈7 ‘프로페셔널’ 버젼을 별도로 구입하거나 추가금을 주고 업그레이드를 해야하는 아주 더러운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거기다 더 더러운 건, 그렇게 XP모드에서 프로그램을 몇 개 돌려 보면, 마이크로소프트사를 믿고 추가비용을 지불하고 구입한 ‘XP 모드’에서 조차 기존 XP에서 사용하던 프로그램들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윈도우즈 비스타로 한 번 속여먹은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이번에는 제대로된 걸 만들어서 팔아먹겠지.. 하고 윈도우즈7을 믿었던 소비자들은 또 한 번 처절한 배신을 당하게 된다. 그리고 이제서야 마이크로소프트사는 XP와 완벽호환을 보장한다며 윈도우즈8를 선전하고 있다. ( 윈도8, XP모드 대체 기술 품는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804155306 )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더 악질적인 건, 비스타와 7이 잘 안 팔리고 팔리더라도 소비자 불평이 많아 제대로 확산이 안 되자, 대한민국 피씨방들을 공격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피씨방들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XP 라이선스의 약점을 쥐고서 윈도우즈 비스타나 7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을 강요한 것이다. 악질적으로 피씨방 관련 프로그램 개발 공급 업체들을 자극하여 기존 프로그램들을 모조리 개조하여 윈도우즈7에 호환되도록 하거나 XP에서는 작동되지 않도록 하는 프로그램들을 공급하도록 압박을 가하는 방식이 아닌가 싶다.

어쩌면 윈도우즈8까지 추가로 팔아먹기 위해서 비스타와 7이라는 미끼를 던진 게 아닌가 싶다.

과자업체들이 과자봉지 부피의 90%까지 공기로 채워서 같은 가격에 혹은 더 오른 가격에 과자를 팔아먹는 수법과도 일맥상통한다.

그러면서 이런식으로 돈을 긁어 모은 빌게이츠는 전재산을 사회에 기부한답시고 자기 재단 만들어서 (한국에 있는 어떤놈이랑 비슷하네) 거기로 계좌이체 하고서 국가낼 세금을 도둑질 해서 국가가 사용해야 할 돈을 지 멋대로 사용하고는 사람들로 부터 칭찬은 다 빨아먹고 있다.

– 작성자 안형진 ahj6@hotmail.com